이내 그녀가 나타나 지친 남자의 어깨를 섬세하게 어루만져요
점점 손길은 깊숙이 내려가고 은밀한 욕정을 자극합니다
야릇한 시선과 함께 그녀의 손가락은 남자의 은밀한 곳곳을 어루만져요
거친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두 사람의 욕망은 정점으로 치닫습니다
끈적한 땀방울이 흐르고 두 몸은 하나가 되어 깊은 쾌락에 빠져듭니다
마침내 두 사람은 끝없이 참을 수 없는 욕망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강렬한 절정을 맞이하죠
오래도록 그 전율은 남아 공기를 감싸요
강렬했던 밤의 추억은 두 사람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거예요
